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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산후 6개월이내 체형관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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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바른자세를 유도하여 척추측만증을 예방하고 골반을 바로 잡아야 한다.

-임신시기에 릴렉신이란 호르몬은 출산을 대비 관절 마디마디를 이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출산후에 산모의 척추와 골반은 이완되어 휘고 벌어진 상태가 되는데 단시간에 제자리를 찾기는 어렵기 때문에 6개월에서 1년이내에 꼭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시엔 척추는 s자형이나 c자형과 같은 척추측만증의 골격계 이상이 생기게 되는데 좌우 균형이 맞아야 할 24개의 척추가 휘어지고 골반이 비틀어진 상태에서 생활하게 되면 결국 여러 질환에 시달리기 됩니다..골반도 제자리를 찾지 못하면 벌어진 골반 속에 위장과 창자가 비집고 들어가 위하수증과 같은 소화계 질환을 야기시키기도 하고 엉덩이 주위에 지방이 붙기 쉽고 자세가 나빠져 엉덩이,허리,척추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또 O 다리와 X 다리의 다리 변형을 일으킬 수 있고, 하체비만이 되기 쉬워 지거나, 무릎 관절에 무리한 부담을 주기 때문에 차후에 무릎을 이상이 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산 후 골반 교정은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반이 교정되지 못하면 변비,설사,요통,어깨결림,냉증,불면증,생리통(생리불순),피부염,o다리 등의 많은 중상의 원이이 됩니다.

산후비만, 여성 건강의 적

출산후 6개월에서 1년이내에 임신전 몸무게를 회복하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산후 비만이 아니라 일반 비만으로 분류되고 , 나아가 평생비만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산후 6개월의 몸상태는 임신 전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1년까지는 본래의 몸 컨디션이 아니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신진대사량이 낮고 체력도 온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평소처럼 다이어트를 할 수도 없고, 한다고 해도 체중은 더디게 빠지게 마련입니다. 몸상태 뿐만 아니라 이제 갓 나아 놓은 아기를 돌보는 일은 산모의 정신적,시간적 여유를 모두 앗아가 버립니다. 때문에 산후비만 예방을 위한 다이어트는 방법론에 있어서도 많은 공을 들여야 합니다. 산후비만을 방치할 경우 만성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비만은 2차성 당뇨,고혈압등의 원인이 되고 산후 우울증을 더하는 아주 무서운 산후후유증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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